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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옮기는데 티스토리 오류로 사진이 전부 다 날아갔습니다.

후기만 간단하게 정리해서 올립니다.

6년째 사용중인 샤오미 불루투스 이어폰

 

태국에서 샀습니다. 539밧 한국돈으로 지금 2만 원 정도 합니다. 

한국 제품을 구매하고 싶었지만....

이번에 새로 나온 신품이고 가격도 싸서 구입하게 됐습니다.

 

추가 이어폰 고무랑(귀에 꽂는 고무)

블루투스 이어폰 + 보관 독, 중국어 설명서 내용 품은 3개가 답니다. 

연결 컨텍터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.

집에 남아도는 구형?! 전화기 usb 커넥터를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.

 

독에서 빼면 바로 켜져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다시 독에 넣으면 자동 꺼집니다.

 

빨간 점 표시가 버튼 부분인데, 길게 누르면 , 껐다 켰다 수동으로 ON/OFF 할 수도 있습니다.

전화나 MP3도 한번 살짝 눌러 연결하고  끊으면 되므로, 처음 세팅 이후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. 

 

그리고 한쪽만 사용하고 , 배터리가 다 되면 , 다른 한쪽만 꺼내서 사용해도 됩니다.

저의 주 용도가 외국어 듣기라 한쪽 귀만 듣고, 한쪽 귀는 외부 소리를 듣기 때문에 위와 같은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.

 

제가 막 귀라 음악 소리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, 저가 제품의 유선 이어폰보다는 소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.

 

이어폰을 충전 보관하는 독도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.

이어폰이 짧고, 너무 귀에 붙는 있는 타입이라, 마이크가 잘 될까 의문이었지만

전화 통화, 카톡 통화 소리도 아주 선명하게 전달됩니다.

독 뚜껑은 힘이 없어 제일 먼저 독 뚜껑먼저 실수로 떨어졌습니다.

 

제가 유선 이어폰을 사용할 때, 폰을 주머니에 넣고 외국어를 들으면 선이 당겨 저서 끊어지는 경우도 많았는데 

선이 없어서 걸리적거리지 않으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. 

업무를 보다가 전화 통화하기도 아주 편리합니다.

 

보통 4시간 사용해도 이어폰 배터리가 반 남아있고 독에 넣으면 충전이 됩니다.

그래서 12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광고하는 것 같습니다.

 

1주일 사용후기 아주 만족합니다. 추천~


사용한 지 5년째 

 

오른쪽 왼쪽 두 개다 한 번에 안 끼고 한쪽만

배터리 소모 시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.

 

가끔 독에 있는 상태에서도 블루투스를 찾기 위해

흰색 LED가 깜빡거려서 짜증 나기는 한데 (배터리 소모)

 

통화도 대충 무난하고 

보통 저는 외국어 회화를 들을 때 사용합니다.

5~6시간 연속 재생 가능 했었는데

지금은 배터리 소모가 많이 되선지 3~4시간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.

 

싸니까 그냥 막 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.

 

오래 쓰면 이어폰과 충전 단자 연결 부분에 녹이나 먼지가 껴서 잘 충전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

조심해서 닦아 주거나 커터 칼로 녹을  긁어내면 됩니다.

독의 충전 단자를 세게 누루면 잘못하면 독 안으로 들어가 버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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